아모레퍼시픽그룹,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물품 22억 규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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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외협력팀 작성일2020-11-11 조회5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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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그룹이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22억 원 규모의 화장품과 생활용품 등을 기부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020년 하반기 ‘아리따움 물품나눔’을 위해 22억5천억 원 규모의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 아모레퍼시픽그룹 로고.


한율, 려, 메디안, 이니스프리 등 모두 14개 브랜드가 아리따움 물품나눔에 참여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전국 사회복지시설 1500여 곳에 물품을 전달한다.

아리따움 물품나눔은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물품 등을 지원하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사회공헌활동으로 2005년 처음 시작됐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009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파트너십을 맺으며 지원규모를 확대한 뒤 해마다 여성·노인·아동·장애인 등 관련 사회복지시설에 40억 원 수준의 화장품과 생활용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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