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돌 x kt wiz, 홈런존 기부 물품 전달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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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책홍보팀 작성일2021-12-02 조회7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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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태 다름플러스 대표(왼쪽)와 임숙자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센터장(오른쪽)이 11월 5일 서울 강동구 다름플러스 본사에서 홈런존 기부 물품 전달식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다름플러스 제공)
소고기 전문 프랜차이즈 이차돌이 메인 스폰서십을 맺은 프로 야구단 kt wiz와 함께 홈런존 기부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차돌은 지난 5일 다름플러스 본사에서 kt wiz의 홈구단이 위치한 수원의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임숙자 센터장에게 다름플러스 HMR 상품 1500인분을 홈런존 기부 물품으로 전달했다.

이번 기부 물품은 수원지역의 저소득-취약계층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스포츠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온 이차돌은 지난 3월 kt wiz와 메인스폰서 계약을 체결, 수원 kt 위즈파크구장의 외야 홈런존을 ‘이차돌 홈런존’으로 명명하고 홈런이 나올 때마다 일정 금액을 지역사회 기부금으로 적립해왔다.

이번 기부 물품 전달 행사는 kt wiz가 KBO 정규 리그 창단 첫 우승컵을 들어올린 시점과 맞아떨어져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차돌을 운영하는 다름플러스 관계자는 “kt wiz와 협업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에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고, 때마침 kt wiz가 첫 우승을 달성하는 겹 경사를 맞이해 더 뜻 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부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외식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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