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본죽·본사랑 행복 나눔 바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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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외협력팀 작성일2020-11-11 조회5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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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가 비대면으로 진행한 '제11회 본죽ㆍ본사랑 행복 나눔 바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 


본아이에프와 사단법인 '본사랑'이 함께하는 본·본사랑 행복 나눔 바자회는 지난 2010년부터 시작해 올해 11년째를 맞이한 나눔 실천 행사다. 본사와 임직원, 협력사가 함께 힘을 모아 바자회 부스 운영, 먹거리 판매 등을 통해 지구촌 빈곤 아동 돕기에 힘써왔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올해는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을 고려해 △행복 나눔 키트 전달 △아름다운 기증 캠페인 △지구촌 어린이 돕기 후원금 모금 등 비대면 형태의 세 가지 행복 나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파트너사가 기부한 28개 후원 물품 중 일부는 다문화학교, 소아암 환아 쉼터 등의 식자재로 전달됐다. 이외 키트 제작이 가능한 제품과 본죽 파우치죽, 본 소고기보양전골, 본설렁탕 한우육수팩은 임직원들이 봉사에 참여해 '행복 나눔 키트(6만 원 상당)' 600개를 제작하는 데 쓰였다. 해당 키트는 지난 6일 사단법인 위스타트,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등을 통해 코로나19로 결식이 우려되는 취약계층에게 전달됐다. 


또 '아름다운 기증 캠페인'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이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자발적으로 기증한 물품들은 '아름다운가게'에 전해졌다. 

추후 아름다운가게를 통한 기증품 판매 수익금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계획이다. 이 밖에 본그룹과 파트너사들의 정성이 담긴 후원금은 지구촌 빈민 아동을 돕고자 방글라데시, 케냐 등 10개국 11개 도시에 위치한 본사랑 본센터 내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본사랑 최복이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구촌 및 지역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베푼 임직원, 파트너사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사랑과 나눔을 베풀 수 있는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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